구원은 갈브레나의 고점을 볼 수 있는 메인 파트입니다. 하지만 남캐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지갑의 구원자라고 하며 가챠를 망설이고 있습니다.
저도 마찬가지였는데, 영화 같은 pv를 보니 또 뽑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생기게 되었습니다. 그래서 오늘은 구원을 뽑아야 할지 말지, 파티 조합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.
구원 캐릭터 메커니즘
구원은 기류 속성의 직검 서브 딜러입니다.
강공을 활용한 딜링 후 반주를 통해 다음 아군에게 버프를 넘겨줍니다.
또한 전용 직검을 사용할 경우 그 버프량이 더욱 늘어나게 됩니다.
즉, 메인 딜링 포지션보다는 다음에 나오는 캐릭터의 딜링을 더욱 올려주는 서브 딜러로서 설계되었습니다.
구원 파티 추천
1. 갈브레나 파티
구원 / 갈브레나 / 파수인
필드에선 파수인 - 구원 - 갈브레나 순으로 파티를 운용하여 갈브레나에게 버프 최고치를 몰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.
갈브레나가 메인이며 최애캐라 더 높은 고점을 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구원을 필수로 뽑으시기 바랍니다.
2. 플로로 칸타렐라 파티
플로로/ 칸타렐라 / 구원
구원의 반주 스킬 중 에코 피해 50% 부스트를 활용한 파티입니다. 로로코와 대비하여 아주 미약하게 딜링 상승 효과가 있지만 그 점이 구원을 필수로 뽑아야할 정도는 아닙니다.
로코코가 없는 분들이라면 로코코의 대체제로 고려해볼 수 있지만, 로코코를 언젠간 뽑으실 예정이거나 이미 있으신 분들이라면 마음 편히 거르시길 바랍니다.
이 두가지 파티 외에는 크게 구원이 활약할 수 있는 파티는 없습니다. 따라서 위의 두 가지 파티를 운용할 계획이 없다면 마음편히 거르고 3.0 버전에 찾아올 치사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.
신규 버전인 만큼 우리의 지갑을 더욱 강하게 공략하려들테니까요.





댓글 쓰기